울산 삼산동 횟집서 화재, 40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2026.01.05 17:34
수정 : 2026.01.05 17:34기사원문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5일 오전 3시께 울산 남구 삼산동 한 횟집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34명, 장비 11대를 동원해 40분 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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