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원체크카드,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적용

뉴시스       2026.01.06 09:12   수정 : 2026.01.06 09:12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케이뱅크는 원(ONE) 체크카드에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모두의 카드'가 적용된다고 6일 밝혔다.

모두의 카드는 정부가 새해에 새로 도입한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 패스다. 기존 K-패스는 월간 할인 횟수가 60회까지만 정해져 있었다.

모두의 카드는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교통비를 모두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수도권 대중교통 일반형(1회당 총 이용요금 3000원 미만)의 경우, 월 6만2000원을 초과하는 교통비를 모두 환급받을 수 있다.


신분당선이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와 같이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되지 않던 대중교통도 환급 대상이다.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다. 모두의 카드는 원 체크카드로 기존 K-패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동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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