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소녀상 모욕 극우단체에 "이런 얼빠진…사자명예훼손"
뉴스1
2026.01.06 10:31
수정 : 2026.01.06 10:44기사원문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를 겨냥해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이런 얼빠진…"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해당 기사에는 경남 양산경찰서가 극우단체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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