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1시간 확대
뉴스1
2026.01.06 13:25
수정 : 2026.01.06 13:25기사원문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강화군이 이달 20일부터 관내 모든 지역에 대한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정오부터 오후 2시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존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였던 단속 유예시간을 1시간 늘리기로 결정했다.
박용철 군수는 "강화를 찾는 방문객은 물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정차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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