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 아닌 농장으로…겨울방학 호텔 패키지의 변신
파이낸셜뉴스
2026.01.06 15:01
수정 : 2026.01.06 14:5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겨울방학을 맞아 제철 과일을 직접 수확하고 즐길 수 있는 ‘농장 체험’ 테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서귀포·제주중문 등 4곳에서 다음 달 28일까지 운영되며, 딸기와 감귤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가 특징이다.
객실 1박과 조식, 인근 농장 체험, 시즌 음료 등으로 구성됐다.
강원 지역의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와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겨울 딸기 농장 체험 패키지를, 제주 지역의 켄싱턴리조트 서귀포와 켄싱턴리조트 제주중문은 감귤 수확과 가공 체험을 포함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제철 과일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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