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범 의원, 합천 당원 신년인사회…"정치현안 목소리 낸다"
뉴시스
2026.01.06 16:39
수정 : 2026.01.06 16:39기사원문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과 경남 합천군 국민의힘 당원들은 6일 합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신성범 국회의원과 김윤철 합천군수, 장진영 도의원,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성종대, 이종철, 이한신, 신명기, 조삼술, 이태련 군의원과 주요 당직자들, 책임당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또 "국민의힘이 민심을 얻지 못해 여전히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데는 중앙당의 리더십도 문제가 있다"며 "당 내부가 먼저 화합하고 변화해야 중도층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호소했다.
신성범 의원은 지난 해 12월 3일 계엄을 사과하는 국민의힘 25인 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유에 대해 "국민의 힘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는 판단으로 한 일"이라며 "앞으로 정치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국민의힘이 사면초가 상황이지만, 올해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는 등 지방선거 압승으로 일취월장하는 계기를 만들자"며 "당원들이 결속된 힘을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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