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상하이 도착…'차기 주석 후보' 천지닝과 만찬
뉴시스
2026.01.06 18:26
수정 : 2026.01.06 18:29기사원문
내일 한중 스타트업 서밋,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일정 뒤 귀국
이 대통령은 중국 현지시간으로 오후 5시께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중국측에서는 천위젠 상하이시 부시장 등이, 우리측에서는 김영준 주상하이총영사, 탁종한 상하이 한상회장, 김완수 중국한국상회 화동연합회장, 이노훈 민주평통 상하이협의회장 등이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이 대통령와 천 서기장은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와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7일 이 대통령은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해 한중 양국의 청년 창업가들을 격려하고, 마지막 일정으로 올해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한 뒤 3박 4일 간의 국빈 방중 일정을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knockrok@newsis.com, kje132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