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운 인천연구원장, 개원 30주년 맞아 “미래 30년 준비하는 전략 연구에 집중하겠다”

파이낸셜뉴스       2026.01.07 10:14   수정 : 2026.01.07 10: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연구원은 개원 30주년을 맞는 올해를 지난 30년간의 연구성과를 토대로 새로운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전환의 해로 설정했다.


인천연구원은 7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연구원은 2026년 사업 목표를 ‘글로벌 도시 인천을 선도하고 시정 현안을 해결하는 실천적 정책 개발’로 정하고 △미래 어젠다 발굴 및 시정 선도 연구 강화 △시정 협력 및 지원 기능 고도화 △시민 소통과 대외협력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은 “시정과 현장, 시민을 연결하는 정책 싱크탱크로서 앞으로 인천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 연구와 시민이 체감하는 실천적 정책 개발에 더욱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