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지난해 전국 주요 항만 해양침적폐기물 7300t 수거
뉴시스
2026.01.07 15:49
수정 : 2026.01.07 15:49기사원문
연간 목표 대비 122% 달성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해 전국 주요 항만과 연안 해역에서 폐타이어·폐어구 등 해양침적폐기물 약 7300t을 수거해 처리했다고 7일 밝혔다.
공단은 사업 대상지를 기존 국가 관할 무역·연안항 중심에서 지자체 관할 항만과 해역으로 확대해 연간 목표치인 6000t 대비 122%의 수거 실적을 달성했다.
여기동 해양보전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 구성원들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이 축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 조성을 위해 해양 정화사업과 안전관리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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