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교육·생활 인프라 갖춘 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 관심

파이낸셜뉴스       2026.01.07 17:07   수정 : 2026.01.07 17:07기사원문



최근 수원 북부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택지지구 내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교통망 확충과 생활 인프라 집적 효과로 주거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단순한 공급 물량을 넘어 실거주 만족도를 갖춘 단지를 선별하려는 수요도 늘어나는 분위기다. 특히 교육·상업·여가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대단지 아파트는 안정적인 주거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가 실질적인 주거 여건 측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총 1,74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부터 141㎡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중대형 평형을 선호하는 수요층의 선택 폭을 넓혔다.

단지는 약 12%대 건폐율, 세대당 약 2.1대의 주차대수, 실내 수영장·유아풀·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을 포함해 주거 만족도를 높이도록 설계됐다. 단지 바로 옆으로 약 650m에 걸친 상업·업무권역이 계획되어있으며, 해당 권역은 연면적의 약 30% 이상을 교육시설의무용도로 확보하게끔 계획되어 있어, 대형 학원가가 조성될 전망이다.

그 외에도 인근에 지하1층~지상3층 규모의 공공도서관이 예정되어 있고, 단지 인근으로 ‘동원동우고’와 ‘수성고’도 위치해있어, 자녀교육에 필요한 요건과 다양한 생활 밀착형 업종이 대거 들어서 단지 도보권에서의 생활 편의성이 매우 우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목지구는 수원 북부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로, 교통과 생활, 여가 인프라가 고르게 갖춰져 있다. 더불어 인근에 위치한 ‘스타필드 수원’, ‘롯데마트 천천점’, ‘만석공원’, ‘수원종합운동장’ 등 구도심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단지를 둘러싼 신도시 인프라와 인근 구도심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는 북수원IC와 인접하여 자차 이용 시 약 30분대에 사당, 양재 등 주요 강남권 진입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성균관대역(지하철 1호선) 도보권에 위치한 해당 단지는 추후 한 정거장만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공사 중)’ 및 ‘신분당선(호매실~광교중앙역) 연장 노선(공사 중)’과 연계 가능한 광역 교통망도 갖출 전망이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인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대에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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