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조각투자 거래소…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유력
파이낸셜뉴스
2026.01.07 19:21
수정 : 2026.01.07 19:2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금융당국이 토큰증권(STO) 유통을 맡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로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가 각각 구성한 컨소시엄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금융투자업 예비인가 신청’ 안건을 심의했다.
금융위는 당초 최대 2개사까지 인가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오는 14일 금융위 의결을 거쳐 본인가를 받으면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금융위 관계자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인가 관련 사항은 확정된 바가 없다”고 말을 아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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