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철, 인기남 됐다…영숙에 정숙까지 "데이트해"
뉴스1
2026.01.07 23:23
수정 : 2026.01.07 23:23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9기 영철의 인기가 급부상했다.
이날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한 영숙이 곧바로 영호를 불러냈다.
영호도 데이트권이 있는 상황. 그가 먼저 "영숙 님은 영철 님에게 써라. 난 영숙 님에게 쓰겠다. 그게 영숙 님 마음을 알아가기 위한 최선의 선택인 것 같다"라고 배려해 줬다. 영숙이 인터뷰에서 "더 죄송했고, 더 감사했다. 내 마음을 너무 이해해 주고 있어서 감동했다"라며 미안해했다.
그러자 영숙이 영철을 불러내 "데이트하자. 거절권이 없다. 나랑 나가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영철이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가 "영철 인기 많아질 것 같은데?"라면서 깜짝 놀랐다.
영철이 공용 거실에 들어오자마자 "영호야,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때 정숙이 입을 열었다. "나도 영철에게 쓸 건데? 나랑 내일 데이트하자"라고 공개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데프콘이 "영철 전성시대가 온다"라며 폭소했다.
두 여자의 선택을 받은 영철이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가 "난 데이트권 못 따고 갑자기 호강하네. 아, 그러면 담배 끊어야겠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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