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300여종 최대 50% 할인"
뉴시스
2026.01.08 08:43
수정 : 2026.01.08 08:4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갤러리아 독점 프리미엄 한우를 포함한 고급 식재료 세트와 합리적인 실속형 선물세트,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고급 식재료를 엄선해 한상차림 구성으로 선보이는 '갤러리아 시그니처 선물세트'가 있다.
한우·전복·버섯·과일 등 최상품만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손님맞이 세트', '한살먹기 모둠세트', '설날맞이 세트' 등을 선보인다.
'강진맥우 명품 한우'와 '9+ 한우' 등 명절 인기 품목인 한우 카테고리는 강화했다. '9+ 한우'는 최고 1++등급 중에서도 BMS 9등급(마블링스코어 9)의 가장 좋은 부위만 선별한 프리미엄 한우다.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 등 고급 식재료 선물, 한정판 꿀, 김부각 특별 구성 세트 등 이색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갤러리아 모바일 캐시 'G캐시'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갤러리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설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설 선물세트 본 판매는 예약판매 기간 다음날인 오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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