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공무원 역대 최대 규모 채용
파이낸셜뉴스
2026.01.08 09:54
수정 : 2026.01.08 09:54기사원문
오는 20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채용 규모는 식약처 출범 이후 역대 최대인 198명이다. 분야별로 보면 일반직 공무원(약무·의료기술) 19명, 연구직 공무원(보건연구·공업연구) 177명, 임기제 공무원(일반) 2명이다.
주요 업무는 의약품 품질·안전성·유효성 심사 및 안전관리, 의료기기 안전성·성능 심사 및 안전관리와 디지털소통 기획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채용이 신약 등의 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제품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허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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