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오엔터 출범…김수현 소속사 전 대표 설립
뉴시스
2026.01.08 10:36
수정 : 2026.01.08 10:36기사원문
문희경·유영재·이은재 등과 계약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안성수 전 대표가 새 엔터사를 출범했다.
안 대표는 지난해 9월 골드메달리스트를 퇴사, 이엘오엔터테인먼트를 세웠다. 배우 문희경, 그룹 'BAP' 출신 유영재, '드림노트' 문신애, 이은재, 한예지, 강우, 강병훈, 신이슬 등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문희경은 드라마, 영화, 뮤지컬을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유영재는 전역 후 뮤지컬 '부치하난'(2024) '사랑의 불시착'(2025) 등에 출연했다. 최근 아시아 팬미팅 투어도 마쳤다. 이은재는 이니스프리,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tvN '폭군의 셰프'에서 활약했다. 한예지는 '개소리'·'강매강'(2024)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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