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 체결 등
뉴시스
2026.01.08 11:02
수정 : 2026.01.08 11:02기사원문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지난 7일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 안성제일한방병원, 허리편한병원 등 4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은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보장'을 위해 퇴원 후 거동 불편 및 돌봄 제공자 부재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을 발굴, 불필요한 재입원을 방지 및 집에서의 재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성시 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경기 안성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7일 안성세린로타리클럽과 안성시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에게 바리스타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경제적 자립 기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참여자의 회복 단계와 개인 특성을 고려해 교육을 진행한 뒤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취업 준비 지원 등 자립 기반 마련을 도울 계획이다. 또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자의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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