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만 65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최대 10만원'
뉴스1
2026.01.08 13:44
수정 : 2026.01.08 13:44기사원문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노인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첫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상 지급 기준은 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65세 이상이다. 지급액은 인당 최대 10만 원이며 초과 시, 발생한 비용은 자부담이다.
백신은 약독화 생백신과 유전자재조합 백신 등이며 의사의 예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대상포진은 과거 수두를 일으킨 바이러스가 신경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발진과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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