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작년 임직원 봉사활동 8402시간 달성
파이낸셜뉴스
2026.01.08 15:16
수정 : 2026.01.08 15:1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NH농협생명은 2025년 한 해 동안 누적 봉사활동 8402시간을 달성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직원 1인당 평균 약 6.8시간에 달하는 수치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국 각지의 영업 현장과 본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농번기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및 일손 돕기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아울러 농촌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교실'을 열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 교육을 제공하고, 농촌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농촌의료지원 사업을 전개하는 등 교육 및 의료 분야에서도 농촌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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