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금융그룹, 프로골퍼 유해란 프로 초청 임직원 팬사인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1.08 17:04   수정 : 2026.01.08 16:5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다올금융그룹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프로골퍼 유해란 프로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팬사인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팬사인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다올금융그룹 본사에서 열렸다. 유 프로는 지난 2022년 다올금융그룹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월드클래스 프로 골퍼다.

이번 행사는 올해 LPGA 출정을 앞둔 유 프로를 격려하고, 임직원과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경영진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유 프로에게 직접 꽃다발을 전달하기도 했다. 유 프로도 감사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사인회에서 유 프로는 사인과 함께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유 프로는 “5년간 인연을 이어 온 다올금융그룹은 가족 같은 곳”이라며 “미국 무대에서 3승을 이루기까지 든든한 지원과 따뜻한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준 데 감사하며, 올해도 승수 추가는 물론 메이저 대회 우승 타이틀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세계 정상을 향한 유 프로의 도전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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