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서 도로포장 장비에 깔린 40대 작업자 숨져
뉴스1
2026.01.09 07:26
수정 : 2026.01.09 07:26기사원문
(진도=뉴스1) 김성준 기자 = 전남 진도에서 도로포장 작업 중이던 40대 근로자가 타이어 롤러 장비에 깔려 숨졌다.
9일 진도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6분쯤 진도군 임회면 백동리에서 "작업자가 장비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장비가 후진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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