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시장, 15일까지 주요기관 업무보고 청취
뉴시스
2026.01.09 09:49
수정 : 2026.01.09 09:49기사원문
[세종=뉴시스]최영민 기자 = 세종시는 최민호 시장이 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통해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분야별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5일까지 진행되는 업무보고는 시민 삶과 직결된 대중교통, 주차장, 평생교육, 창업·금융, 일자리 등 생활 기반 현황을 살펴보고, 올해에도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 시장은 기관별 주요 사업 성과와 올해 운영계획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하면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서비스 제공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 시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공공기관의 지난해의 주요 성과와 26년 집중해야 할 과제를 시장이 직접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은 줄이고 삶의 만족은 높이는 방향으로 공공서비스의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각 공공기관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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