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소비자중심경영 4번째 인증 도전
파이낸셜뉴스
2026.01.09 13:37
수정 : 2026.01.09 13:37기사원문
"관리부터 응대까지…최우선 가치는 소비자"
CCM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하는 제도다. 유효기간은 3년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심사·운영한다.
공영홈쇼핑은 2019년 최초 인증 획득 후 3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 올해 4번째 인증에 도전한다.
김영주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공동대행은 "상품의 품질 관리와 고객 응대,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소비자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소비자 중심 경영을 내실화하고 공공유통의 기준을 바로 세우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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