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상용차 지난해 판매량 3925대…전년比 16.7%↓

파이낸셜뉴스       2026.01.09 14:37   수정 : 2026.01.09 14:3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해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3925대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16.7% 감소한 수치다.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만 693대 △메르세데스-벤츠 638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12대 △볼보트럭 1488대 △스카니아 763대 △이베코 231대 등이다.

지난해 12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 대수는 332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3% 늘었다. 브랜드별로는 △만 54대 △메르세데스-벤츠 51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9대 △볼보트럭 146대 △스카니아 50대 △이베코 22대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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