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성호수공원 품은 대단지...'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분양
파이낸셜뉴스
2026.01.09 16:45
수정 : 2026.01.09 16:42기사원문
지하2층~ 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전용 84~197㎡ 총 1948가구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60-9, 39-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두 단지는 부성5구역과 부성6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전용면적 84~197㎡ 총 194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5단지는 882가구, 6단지는 1066가구다. 일반 분양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단지 △전용 84㎡A 344가구 △전용 84㎡B 127가구 △전용 84㎡C 62가구 △전용 102㎡A 208가구 △전용 102㎡B 88가구 △전용 120㎡ 52가구 △전용 197㎡ 1가구로 구성돼 있다.
총 6000여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천안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의 세 번째, 네 번째 분양 단지다. 단지는 우수한 상품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사업의 중심축을 형성하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한 생활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성성호수공원 호세권 입지로, 단지 바로 앞에 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탁월한 조망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호수공원 상권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잘 갖췄다. 먼저 단지는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수도권 전철 1호선 부성역(가칭/계획)이 위치해 있다. 해당 역이 향후 개통되면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더해 단지 인근 천안역에 GTX-C 노선의 천안 연장 계획도 검토 중으로, 서울 도심권과의 초고속 연결이 가능해질 경우 지역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 교통망도 우수하다. 단지는 천안대로 이용이 쉬워 천안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진출입도 용이해 서울 및 지방 주요 도시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신설 계획이고, 오성고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두정중, 두정고 등의 학교도 가깝다. 또 성성학원가 이용도 편리해, 학부모 층 수요자들의 교육 걱정을 덜어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일원에서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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