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단열재 생산공장 화재…1300만원 피해
뉴스1
2026.01.10 10:26
수정 : 2026.01.10 10:26기사원문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10일 오전 1시 59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취생리 단열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27분 만에 꺼졌으나 샌드위치 패널 지붕 30㎡ 그을음 피해와 압출기 1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3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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