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장 대행 "의성 산불 화재 방어선 구축·확산 방지 철저"
파이낸셜뉴스
2026.01.10 17:10
수정 : 2026.01.10 17:10기사원문
이어 "헬기 등 가용 소방력을 최대한 지원하고, 현장 활동 대원들의 개인정보보호 장비 착용도 철저히 하라"면서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가동하라"고 강조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14분께 의성군 의성읍에서 산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해 현장 대응에 나섰다.
이번 산불 원인은 야산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라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현장에 동원된 소방력은 헬기 13대를 포함한 장비 22대, 진화 인력 41명이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