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27기 15명 중 한 명만 떴다…이수지"
뉴스1
2026.01.10 22:28
수정 : 2026.01.10 22:28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코미디언 곽범이 동기 중 이수지만 떴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드립 장인 배꼽 도둑들' 특집으로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출연했다.
곽범은 "3500명 중 15명이 뽑힌 기수"라고 소개한 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밖에 없다, 이수지"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27기는 한 명만 뜬 기수"라고 덧붙이며 자아비판까지 이어가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이재율은 "32기인데 동기가 어마어마하다"며 여러 이름을 나열했지만, 멤버들이 알아듣지 못하자 "엄지윤 있어, 엄지윤!"이라고 외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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