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알립니다"…여섯번째 홍보대사 된 '배우 이원종'

뉴시스       2026.01.11 11:38   수정 : 2026.01.11 11:38기사원문

[거제=뉴시스] 경남 거제시는 지난 10일 장목면 외포항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거제 대구 수산물 축제 개막식에서 배우 이원종 씨를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왼쪽)이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거제시 제공) 2026.0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거제시는 배우 이원종을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거제시는 지난 10일 장목면 외포항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거제 대구 수산물 축제 개막식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위촉식은 홍보대사 소개를 시작으로 위촉패 수여, 기념사진 촬영, 위촉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원종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황산벌', '달마야 놀자', 드라마 '야인시대' '해신' '대왕세종'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거제시는 가수 김은주·조유정, 소프라노 김성경, 배우 윤창, 피아니스트 장보영에 이어 이원종까지 총 6명의 홍보대사를 보유하게 됐다.

이원종은 2년간 거제시 홍보대사로서 거제시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원종 배우의 합류로 거제시 홍보대사들의 활동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