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한동훈, 가발·키높이·어깨뽕 걸어라…난 정치생명·방송은퇴 걸겠다"
뉴시스
2026.01.11 14:01
수정 : 2026.01.11 14:01기사원문
장 부원장은 1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동훈은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당게 사태의 배후'라고 말한다.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핸드폰 포렌식 등 모든 절차에 응할 자신도 있다. 한동훈이 좋아하는 방식대로 저는 다 걸겠다"며 "가족들의 추악한 여론조작 범죄도 윤통 탓을 하는 한동훈은 뭘 걸겠는가. 배후가 있는지 여부를 두고 저는 정치생명과 방송은퇴를 걸겠다. 한동훈은 가발과 키높이 구두, 어깨뽕이라도 거는 게 어떻겠는가"라고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