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아차산서 수주기원제
파이낸셜뉴스
2026.01.12 10:22
수정 : 2026.01.12 10:21기사원문
김세준 사장 등 60여명 참석
지난해 10월 기업회생절차 조기 종결 이후 올해 목표한 수주금액 1조원 달성과 현장 무재해를 함께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세준 신동아건설 대표이사 사장 및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창립 49주년을 맞이 한 신동아건설은 새해 경영방침을 '신뢰 기반의 성장, 미래로 전진하는 신동아건설'로 정하고 유동성 확보 및 조직역량 강화를 통한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수익성이 좋은 사업 위주로 수주를 높이고 신사업 발굴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대외 신뢰도 확보와 조직의 안정화도 중점 추진 과제다. 김 사장은 "올해는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신뢰와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지속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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