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청와대서 종교지도자 오찬…국민통합 의견 경청
파이낸셜뉴스
2026.01.12 10:16
수정 : 2026.01.12 10:1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로 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명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오늘 낮 12시 청와대에서 국내 주요 종교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 ‘종교와 함께 국민통합의 길로’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7월 9일에도 용산 대통령실로 7개 종교 지도자 11명을 초청, 국민 통합 등을 주제로 대화하며 80분간 오찬을 가진 바 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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