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 단독 판매
파이낸셜뉴스
2026.01.12 10:50
수정 : 2026.01.12 10:5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유안타증권은 하나의 공모펀드에 구도·머스트·더블유·쿼드자산운용 등의 대표 사모펀드를 편입해 분산투자하는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 수익증권'을 3개월간 단독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사모투자재간접형 펀드는 공모펀드의 운용 투명성과 환매 유동성 확보는 유지하면서 사모펀드의 적극적인 운용전략 성과도 기대할 수 있는 공모펀드다. 최소 투자금액 제한 없이 소액으로도 사모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설정 초기에는 △펀더멘털 롱숏 전략과 빅데이터 리서치를 결합한 멀티전략의 구도자산운용 △펀더멘털과 딥리서치에 기반한 롱온리 전략의 머스트자산운용 △성장성 강한 주식의 집중 투자 및 이벤트 드리븐 등의 알파전략을 구사하는 더블유자산운용 △바이오 롱숏 전략의 쿼드자산운용 등의 대표 사모펀드를 편입함으로써 펀드 구조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홍동훈 유안타증권 상품전략본부장은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은 지난해 시장에서 성황리에 판매되며 추가 판매가 중단됐던 일부 사모펀드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며 "공모펀드 수준의 정보공개는 물론 최소 가입금액 제한 없이 사모펀드의 적극적 투자 전략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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