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11일 부친상 비보…안타까움
뉴스1
2026.01.12 10:51
수정 : 2026.01.12 10:51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투어스 지훈(19)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팬 커뮤니티에 공지글을 올리고 "투어스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훈은 지난 2024년 투어스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달 10일에는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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