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수현, 싱가포르 근황…수영장서 여유 만끽
뉴시스
2026.01.12 11:26
수정 : 2026.01.12 14:17기사원문
수현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싱가포르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과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 등이 담겼다.
수현은 2006년 SBS TV 드라마 '게임의 여왕'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도망자 Plan.B'(2010) '7급 공무원'(2013) '몬스터'(2016),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2018) '보통의 가족'(2024) 등에 출연했다.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토일 드라마 '신의 구슬'에 출연한다. 배우 안보현, 이성민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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