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의 원년으로 선언
파이낸셜뉴스
2026.01.12 13:55
수정 : 2026.01.12 13:5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NH농협손해보험은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전사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중심의 업무 처리 △금융소비자의 이익 보호 및 피해 예방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제도 마련 등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성국 부사장보(CCO)는 “2026년을 금융소비자보호의 원년으로 삼아 실제 업무 현장에서 소비자보호가 실질적으로 구현되도록 하겠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체계를 정착시키고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교육 및 제도 개선 활동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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