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본희, 이뤄질까…'누난 내게 여자야' 최종선택
뉴시스
2026.01.12 14:03
수정 : 2026.01.12 14:03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최종 선택의 결과가 공개된다.
12일 오후 9시55분 방송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10인이 최종 선택에 나선다.
구본희는 "고민은 현실적인 부분이다. 내 선택이 상처가 되지 않으면 좋겠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전한다.
박상원은 "이제 방향은 잡은 것 같다"며 마음의 결정을 내린 듯한 모습을 보인다.
MC 한혜진과 수빈은 본희와 무진이 서로를 최종선택할 것으로 조심스레 예측했지만, 장우영은 "본희와 무진은 안 될 것 같다"며 띠동갑이라는 나이 차이 앞에 결국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고 한다.
최종선택 방식이 공개되자 10인의 남녀와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한다. 최종 선택 후 7일 뒤 약속장소에서 다시 만나야 최종커플이 된다는 규칙 때문이다.
장우영은 "이런 방식은 처음이다"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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