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문화 활성화' 깨끗한나라 포포랜드, 서울시 표창
파이낸셜뉴스
2026.01.12 14:45
수정 : 2026.01.12 14:46기사원문
반려인 위한 참여형 정원 '포포랜드' 공로
깨끗한나라는 사회 공헌 캠페인인 '클린사이클(Kleancycle)'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진행해왔다. 장기 녹지 조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경기 화성 발안천, 서울 조선왕릉 의릉, 충북 청주 오송호수공원 등 3곳에 '깨끗한정원'을 조성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3월부터 두 달간 서울시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 정원 부문에 '포포랜드'를 선보였다. 약 400㎡ 규모의 포포랜드는 '자연 속에서 남기는 행복한 발자국'을 주제로 기획된 4번째 깨끗한정원이다. 곡선형 산책로와 얕은 언덕을 중심으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