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아차산서 새해맞이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6.01.12 15:52
수정 : 2026.01.12 15:52기사원문
수주목표 달성 및 무재해 기원
[파이낸셜뉴스] 동문건설은 12일 새해를 맞아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문건설이 올해 진행하는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전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이들은 함께 동반 등산을 진행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다수의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해야 할 일도 많고 그만큼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42주년을 맞이한 동문건설은 그만큼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모든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더욱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동문건설은 1984년 창립 이후 국내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천안 삼룡지역주택조합을 비롯해 △장승배기 지역주택조합 △용인 고림2지구 △평택 비전동 공동주택사업 △김해 어방동 공동주택사업 등 주요 지역에서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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