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해변 달려볼까" 노랑풍선, 골드코스트 마라톤 상품 선봬

파이낸셜뉴스       2026.01.12 16:29   수정 : 2026.01.12 16:35기사원문



노랑풍선이 오는 7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리는 ‘골드코스트 마라톤 2026’ 참가를 포함한 런트립 상품을 내놨다고 12일 밝혔다.

골드코스트 마라톤은 매년 7월 초 열리는 세계적인 국제 마라톤 대회로, 완만한 평지 코스와 안정적인 기후 조건 때문에 ‘개인기록(PB) 경신에 최적화된 코스’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상품은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으로, 자유 일정 중심의 에어텔 상품부터 가이드 동반 패키지까지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인 ‘골드코스트 마라톤 6일 에어텔’은 7월 2일 인천을 출발해 브리즈번 도착 후 자유 일정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구성으로, 러닝과 휴식을 모두 중시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또 가이드가 동반하는 패키지 상품은 5일, 6일, 7일 등 3가지로 운영되며, 여기에는 트로피칼 프룻월드,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 포인트 데인저 전망대 등 골드코스트 대표 관광지가 일정에 포함돼 있다.

모든 상품에는 △골드코스트 마라톤 2026 참가권 등록 대행 △왕복 직항 항공 △전 일정 호텔 숙박 △여행자 보험이 포함되며, 패키지 상품의 경우에는 공항 픽업 및 샌딩 서비스가 추가 제공된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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