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충청남도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1.12 17:18   수정 : 2026.01.12 17:18기사원문
나눔 문화 확산 앞장



[파이낸셜뉴스] 계룡건설은 12일 이승찬 회장이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이다.

충남도청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와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 12월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성금 2억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계룡건설은 매년 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충남·세종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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