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기보, 북미 진출 국내기업 금융지원 확대
파이낸셜뉴스
2026.01.12 18:23
수정 : 2026.01.12 18:23기사원문
이번 업무협약은 한미 관세협약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미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국내 기업의 안정적 사업운영을 위한 생산적 금융 공급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북미 지역에 현지법인을 운영 중인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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