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영동대로 지하개발 1공구 안전점검 완료
파이낸셜뉴스
2026.01.12 18:26
수정 : 2026.01.12 18:26기사원문
강풍·결빙 동절기 위험요인 예방
이번 캠페인은 강풍, 결빙 등 동절기 위험요인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상신 대표는 암반 굴착 작업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지난해 박 대표와 CSO(최고안전보건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은 650회 이상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박 대표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안전"이라며 "경영진을 중심으로 건설 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안전혁신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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