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개혁신당 "김병기·강선우 수사 미진하면 특검법 공동 발의"
파이낸셜뉴스
2026.01.13 08:53
수정 : 2026.01.13 08:5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3일 만나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 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가 미진할 경우 특검법을 공동 발의하기로 했다.
haeram@fnnews.com 이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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