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전후방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0'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6.01.13 09:12
수정 : 2026.01.13 09:1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팅크웨어는 전후방 FHD 해상도와 전방 170도 와이드 화각을 지원하는 온라인 전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나비 FXD9000은 기존 아이나비 FXD8500 후속 모델로, 전후방 FHD 화질과 전방 170도 광각 렌즈를 적용해 차선 변경, 교차로 주행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넓고 정확한 영상 기록이 가능하다.
전방 및 주차 녹화를 지원하는 '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해 야간이나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확보가 가능하다.
3.5인치 풀터치 LCD 디스플레이로 녹화 영상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저전압 자동 종료 및 자동 고온 차단 기능을 통해 차량 배터리 보호와 제품 안정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포맷프리 2.0 △타임랩스 △안전운행도우미 등 블랙박스 필수 기능도 지원한다.
아이나비 FXD9000은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를 지원한다. 해당 서비스는 △주차 중 충격 발생 시 실시간 알림 △운행 기록 데이터 제공 △차량 소모품 교체 주기 안내 △주행 중 사고 발생 시 긴급 SOS 알림 등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FXD9000은 전후방 FHD 화질과 170도 와이드 화각, 메모리 절약 모드와 나이트 비전 등 핵심 기능을 고루 갖춘 전후방 FHD 블랙박스"라며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소비자에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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