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김준동 사장, 신세종 현장서 노·사·협력사 합동 무사고 선언
파이낸셜뉴스
2026.01.13 15:31
수정 : 2026.01.13 15:3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무사고 경영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직접 현장 소통에 나섰다.
김 사장은 발전소의 핵심 시설인 터빈동에서 노동조합 대표, 상주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
김 사장은 “안전은 소수의 관리자만의 몫이 아니라 모든 근로자와 협력사 직원이 한마음으로 실천해야 하는 최우선 과제”라며 “안전모, 안전화 착용 등 기본부터 철저히 지키는 안전 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부발전은 신세종빛드림본부뿐만 아니라 전국 사업소를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안전 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 사장은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남부발전과 협력사 임직원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각심을 갖고 무사고 경영 실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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