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파이낸셜그룹, 나주에 사랑의 성금 전달

파이낸셜뉴스       2026.01.13 18:02   수정 : 2026.01.13 18:18기사원문

대신파이낸셜그룹의 대신송촌문화재단이 전남 나주시청과 가족센터, 어린엄마둥지, 이화영아원 등 총 9곳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나주시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가구뿐 아니라 저소득 영유아·아동·청소년 등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를 지원하고 있다.

성금은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직접 전달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해 11월에 충북 괴산군에도 사랑의 성금을 직접 전달하며, 사회공헌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지속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991년 창업자인 고 양재봉 회장이 사재를 털어 설립한 대신송촌문화재단은 30년 이상 지역사회에서 문화·의료·복지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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