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발리서 미니드레스에 빨간 구두…46세 나이 잊은 늘씬 몸매
뉴스1
2026.01.14 07:29
수정 : 2026.01.14 07:29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46)이 미니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사진 속에서 윤혜진은 하얀색의 미니드레스를 입은 채 발리의 한 바닷가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시원시원하게 쭉 뻗은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을 낳았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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