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120다산콜센터 방문...안내·불편 접수체계 점검

파이낸셜뉴스       2026.01.14 13:32   수정 : 2026.01.14 13:2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아침 '120다산콜센터'를 방문해 시민 안내 및 불편접수 체계를 점검했다. 오 시장은 앞서 오전 시민 출근길과 교통정보센터 '토피스'를 찾은데 이어 다산콜센터 상담사들에게 시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시는 버스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혼란을 줄이기 위해 120다산콜센터 상담원을 추가로 투입해 시민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오 시장은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교통 혼잡으로 시민 상담과 민원 접수 통화량이 많이 늘었을 것"이라며 "정확한 정보를 친절하게 안내해 시민 불편과 애로사항을 줄이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교통정보를 120다산콜센터와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서울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도로 전광판, 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chlee1@fnnews.com 이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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