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결의대회 "성장잠재력 기업 적시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1.14 15:00   수정 : 2026.01.14 14:58기사원문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임직원 180여명이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여신심사부문 임직원들은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 제고를 통해 농협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미션을 재확인하며, 핵심가치인 인공지능전환(AX) 시대 변화 선도, 데이터 기반 정책 구현, 안정적 여신 성장을 다짐했다. 또한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며 윤리경영 실천도 결의했다.

결의대회에 참여한 김성훈 부행장은 "동심협력(同心協力) 자세로 선제적 여신 정책, 신뢰받는 여신 심사, 철저한 사후 관리를 전개하겠다"며 "이를 토대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적시에 지원하는 생산적금융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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