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신입사원 28명 입사식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1.14 16:24
수정 : 2026.01.14 16:24기사원문
해저사업·기술 부문 등 주요 부서 배치
[파이낸셜뉴스] 대한전선은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6년도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고 28명의 신입 인재를 최종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입사한 인원은 대졸 신입사원 25명과 경력 5년 미만의 주니어 프로 3명으로, 이들은 향후 해저사업·생산·기술·품질 등 대한전선의 핵심 사업부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은 격려사에서 "국가 및 산업의 인프라를 연결한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대한전선의 다음 100년을 이끌 주역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전선은 호반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전선 및 해저 케이블, 초고압 송전망 부문에서 국내외 인프라 건설에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 확대와 친환경 기술 투자에도 속도를 내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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